|
7월 30일 서울시 교육감 선거 - 투표는 의무가 아니라 명령이다
젊은이는 대체적으로 정치에 무심합니다. 무지해서가 아니라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. 투표율이 떨어지는 것이 설마 글을 몰라서겠습니까? 아니면 기운이 없어서? 투표는 젊은층보다 오히려 노인분들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. 이명박 대통령으로 당선되고 물가 다 올랐고, 서민 경제? 죽어납니다. 기업의 활성화? 중소기업 다 죽어갑니다. 앞길 창창합니다. 취업? 해야 합니다. 결혼? 해야죠. 아이는? 키워야 할 거 아닙니까. 미래는 어떻게든 살아가야 합니다. <환경>은 바꿀 수 있습니다. 저를 포함한 많은 젊은이들이 움직이기만 한다면요!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|